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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C-Secure, 신·변종 악성코드의 실시간 탐지 서비스 제공2014-11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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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-Secure, 신·변종 악성코드의 실시간 탐지 서비스 제공
C-Secure(대표 이토 켄이치, www.c-secure.com)는 웹 사이트의 악성코드 감지서비스 'C-Secure TotalScan(가칭)'을 출시했다고 밝혔다.
C-Secure TotalScan은 신·변종 악성코드의 실시간 탐지와 차단은 물론 격리, 삭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.
C-Secure TotalScan은 의심스러운 파일과 URL을 분석하고 바이러스, 웜, 트로이 목마, 스파이웨어와 같은 모든 종류의 악성 코드를 쉽고, 빠르게 탐지할 수 있으며 탐지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.실시간 탐지기능은 40여개 이상의 백신의 장점을 조합한 멀티엔진 스캐닝 기술을 도입하여 기존 백신들이 감지하지 못하는 악성코드를 감지하며, 악성코드의 행위분석을 통해 신·변종 공격에 대응하는 엔진 구조 및 대응 프로세스로 알려지지 않은 공격과 웜 바이러스 확산 및 변조된 IP를 통한 유해 트래픽을 차단한다.
또한 사용자가 운영하는 외부 애플리케이션에 API를 연동하여 Flood, Large File, Process, Black IP, Black Port 같은 악성 파일 및 프로세스를 자동 추적해 격리하거나 삭제할 수 있도록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.
다양한 정책 설정을 통해 악성코드의 공격을 감지하며, 악성 원격관리 프로세스도 탐지 및 차단이 가능하다. Symantec, McAfee, ESET와 같은 주요 보안업체의 블랙리스트 DB연계로 각종 위험도 분석을 통해 블랙리스트와 같은 이벤트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.
코사카 료헤이 연구원은 'C-Secure TotalScan은 실시간으로 변형되고 증가하는 악성프로그램 확산 방지를 위해 스스로도 변화하고 진화하는 솔루션으로 거듭나고자 한다'며 C-Secure TotalScan 서비스 개발의 의미를 설명했다.
